제주 6박7일 2013년 6월에...준비편 여행...보조메모리!

그 동안 해오던 케이터링일을 일단 쉬어가기로 결정하면서 제일 먼저 떠오른것은
아마도 여행계획을 세우자 였습니다.

그래서 너무나 듬직한 두 아들 데리고
제주 일주일 여행을 떠올렸습니다.

하던 일 정리하느라 바빠서
계획은 전무
오로지 앞집 새댁이 빌려준
에디터 출신 작가가 쓴 가이드북 하나 들고 출발했습니다.

비행기는 진에어 첨으로 도전!
뭐 그리 좁지도 않고 좀 오래된 대한 항공 비행기라
딱히 불편한 점은 노노노~
4주전에 예약하니 평일 출발 티켓은 2만원대 +공항 이용료,세금
주말에 합류할 남편 표 1장 값으로
세장 구입완료!!!

숙소는 애월의 토비스 콘도~
정말 저렴하지만
정말 베딩이 허접한 ㅠㅠ
담 여행에는 이렇게 장기간이 아니면
묶고 싶지 않은 블랙리스트 숙소로 등재!

렌트카는 우리 렌트카~
개중 보험료가 좀 싸서 최종 금액이 제가 알아 본 중 가장 저렴한 곳이에요...
막상 도착해 보니 스타 렌트카가 가장 눈에 띄더라구요.
보험무료라는 스티커와 함께~
참고하셔요!

그리고 빨래가 어려울 긴 여행이라 아이들 서츠 반바지
그리고
포토제닉한 의상 몇벌 구입으로 얼추 여행 준비 마무리!

월요일 오전에 일정을 마치고 출발 했던지라 바쁘고 정신없었지만
여행은 늘 즐겁습니다.





덧글

댓글 입력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