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기란...힘이 들 뿐이고...

오위소의 최근은 과도기 그 자체입니다.

새로운 식구들을 맞이하고
그들과 손발을 맞추어 가는 단계!
일을 나누어 갖는 과정일 뿐인데도
힘이 드네요...

일이 늘어난것이 먼저인지
일 할 손이  늘어난 것이 먼저인지

닭인지,
달걀인지,

헷갈리면서
조금 허덕이고 있답니다.

새삼
세상의 사장님들이 존경스럽네요.

어느새
6개월에 한번씩 하던
강의의 두번째 세션도
오늘이 마지막이었습니다.
무사히 강의를 마치게 되어
기쁠 뿐 입니다.

가을은...






by citron | 2009/10/27 22:15 | citron의 서울생활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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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사바욘의_단_울휀스 at 2009/10/27 23:05
너무 쉬우면 재미 없죠^^
Commented by citron at 2009/10/29 20:24
헉,,,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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