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5일
휘뤼릭 저녁 반찬~~~돼지갈비
어떻게 돼지갈비가 휘뤼릭 준비되는가...다 요 양념장 덕분입니다.

이전에 나온 고기 양념장이 과도한 연육작용으로 인위적인 느낌을 주었다면
요건 참 내츄럴한 느낌입니다.
사진의 제품 말고도 지퍼백에 고기와 양념장을 넣고 재울 수 있는 간편 타입도 있습니다.
그것도 설겆이 하나 줄여 주어서 좋아요...야외에서도 간편할 듯!!!
전 요 제품을 이용할 때 양념장을 좀 모자르게 넣고 고기를 재웁니다.
아시죠? 돼지갈비 불판을 얼마나 자주 바꿔야 하는지...
그리고 간이 생각보다 세서 짤 수 있어요.
일단은 심심하게 재운 뒤
마무리로 남은 양념장으로 간을 맞추지요.
식객에서 불고기 대결인가 하죠?
그 때 성찬이가 사용한 마무리장, 그것처럼 활용합니다.
일단은 다 익히고...
익힐때는 약불에 뚜껑 덮고 익힌 뒤
모자른 윤기와 간은 양념장을 추가로 넣고 센불로 마무리 해서 잡아주죠...

그리고 접시에 담은 뒤 가늘게 채친 양파슬라이스를 얹으면
제육볶음의 익힌 양파와는 다른 샐러드 느낌으로 냠냠!!!
담에는 소고기로 시도해 보렵니다.
얇은 소불고기 위에는 가느다란 영양부추와 참나물 샐러드가 어울릴것 같네요...


이전에 나온 고기 양념장이 과도한 연육작용으로 인위적인 느낌을 주었다면
요건 참 내츄럴한 느낌입니다.
사진의 제품 말고도 지퍼백에 고기와 양념장을 넣고 재울 수 있는 간편 타입도 있습니다.
그것도 설겆이 하나 줄여 주어서 좋아요...야외에서도 간편할 듯!!!
전 요 제품을 이용할 때 양념장을 좀 모자르게 넣고 고기를 재웁니다.
아시죠? 돼지갈비 불판을 얼마나 자주 바꿔야 하는지...
그리고 간이 생각보다 세서 짤 수 있어요.
일단은 심심하게 재운 뒤
마무리로 남은 양념장으로 간을 맞추지요.
식객에서 불고기 대결인가 하죠?
그 때 성찬이가 사용한 마무리장, 그것처럼 활용합니다.
일단은 다 익히고...
익힐때는 약불에 뚜껑 덮고 익힌 뒤
모자른 윤기와 간은 양념장을 추가로 넣고 센불로 마무리 해서 잡아주죠...

그리고 접시에 담은 뒤 가늘게 채친 양파슬라이스를 얹으면
제육볶음의 익힌 양파와는 다른 샐러드 느낌으로 냠냠!!!
담에는 소고기로 시도해 보렵니다.
얇은 소불고기 위에는 가느다란 영양부추와 참나물 샐러드가 어울릴것 같네요...

# by | 2009/06/25 19:12 | citron의 서울생활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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