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감은 많은데...정리할 시간 부족입니당ㅇㅇㅇ...

연휴로 시작한 한가한 5월 첫 주,

그리고 친구들과 7년간 준비해온 기념여행으로 들떴던 두째 주,

그리고 촘촘한 스케쥴로 꽉 채워 2주를 보내고 나니
5월은 포스팅 한 번 올리지 못하고 보내버리네요.


지난 주 까지 새벽 별 보며 출근하는 일정이 마무리 되며 한 숨 돌리고 있습니다.

ㅋㅋ 빨리 더워져서 케이터링 주문이 더 이상 들어오지 않기를 바라며...

저 사장 맞나 몰라요...

by citron | 2009/06/08 20:34 | 나의 일터 o oui so!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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