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26일
일년만에 come true....
꼭 해보고 싶은 케이터링이 하나 있어서
저와 파트너가 맘에 꼭 담아 두고 있었는데
꼭 1년 만에
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일들과 맞물려
충분히 고민도 못하고
준비도 부족 했지만
많은 분들이
칭찬 해 주셔서
3일간의 수고를 모두 잊을 수 있었습니다.
함께 도와준 많은 인턴 친구들
엄마 없이, 아내 없이 잘 견뎌 준 가족들
그리고 설겆이, 꽃꽂이, 촬영, 운반등등을 도와준 친구, 동생, 협력업체 분들
너무나 감사!!!
마치 레드카펫에 서서 수상 소감을 밝히는것 같네요.ㅋㅋ
Green Syle이라는 주제에 맞추어
야채와 허브, 과일을 주로 이용한 케이터링이었습니다.
힘을 실었던 메뉴는
훈제연어 써머롤
삼색 젤리를 올린 롤
그리고 민트&레몬 향의 미니 컵케이크 타워
저와 파트너가 맘에 꼭 담아 두고 있었는데
꼭 1년 만에
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일들과 맞물려
충분히 고민도 못하고
준비도 부족 했지만
많은 분들이
칭찬 해 주셔서
3일간의 수고를 모두 잊을 수 있었습니다.
함께 도와준 많은 인턴 친구들
엄마 없이, 아내 없이 잘 견뎌 준 가족들
그리고 설겆이, 꽃꽂이, 촬영, 운반등등을 도와준 친구, 동생, 협력업체 분들
너무나 감사!!!
마치 레드카펫에 서서 수상 소감을 밝히는것 같네요.ㅋㅋ
Green Syle이라는 주제에 맞추어
야채와 허브, 과일을 주로 이용한 케이터링이었습니다.
힘을 실었던 메뉴는
훈제연어 써머롤
삼색 젤리를 올린 롤
그리고 민트&레몬 향의 미니 컵케이크 타워




# by | 2009/03/26 22:54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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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종이상자에는 뭐가 들었나요?
생각 보다 그린과 블랙의 매치도 멋지게 나왔어요.
한켠에는 통영시의 특산물인 훈제굴과 이강주가 헛헛함을 달래주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