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3월 18일
어느새 꽃은 피고...
갑자기 푹해진 날씨 덕에 꽃이 피기 시작하네요.
계신 곳은 어떠신가요...
아침, 급하게 나오다가 단지안에 핀 산수유 (인가요?)를 발견하고 반가운 맘에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간만에 접사 기능이 제대로 발휘 된 원 샷 입니다.

# by | 2009/03/18 22:47 | 트랙백 | 덧글(3)
갑자기 푹해진 날씨 덕에 꽃이 피기 시작하네요.
계신 곳은 어떠신가요...
아침, 급하게 나오다가 단지안에 핀 산수유 (인가요?)를 발견하고 반가운 맘에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간만에 접사 기능이 제대로 발휘 된 원 샷 입니다.

# by | 2009/03/18 22:47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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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벚꽃도 좋지만 응달아래를 환하게 밝히며 피어있는 개나리며 진달래가 더 좋아요. 어렷을 때 버스를 타고 가다가 서울에서는 드물게 나무가 울창한 곳인데 그 아래로 진달래, 개나리가 흐드러지게 자라고 있었던 곳이 있거든요. 앙상한 가지 사이에서 밝게 빛나고 있던 꽃이 정말 예뻤지요. ^^ 저에게는 산수유도 그런 꽃 중 하나에요.
아이들 데리고 올해는 사진 함 찍어 볼까봐요...20년 전 신입생이었는데. 에궁...
네, 산수유 맞습니다.
전 목련이요~ 목련이 너무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