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18일
더운 곳에서 살아보기가 힘드네요.
아리조나가 좀 덥기는 하네요...
이제 3주차 접어 들었는데 이제 제대로 시작입니다.
한 낮에 차에 두었던 물을 마실때는 커피를 마시듯 조심히 마셔야 합니다.
에어컨을 켜지 않고 창문을 열고 달린다면 경미한 화상을 입을지도...
마치 한증막에서 선풍기 앞에 앉아 있는 느낌.
습도가 조금만 높다면 100% 화상.
안전벨트를 할 때면 2도 화상 주의. 버클에 절 대 닿지 않도록 주의 요망.
이런 와중에 오후 1시반에 골프를 쳐 보았습니다.
아리조나에서 10년 넘게 사신 분도 덥다고 하더군요.
저의 느낌!!!!
일단 물을 1리터정도 마셨습니다.
평상시 저는 물을 하루에 세모금에서 한 컵 정도 마십니다.(커피 제외)
그리고 얼굴은 소금으로 버석버석 거립니다.
나중에 세수를 하는데 얼굴 10번 정도 비비니까 비로서 짠 맛이 느껴지지 않더군요.
호호호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기너로서 단단히 기합이 들어 있던지라 티샷의 80% 정도가 나이스 샷이었다는 놀라운 사실!!!
10홀 정도 부터는 지쳐서 무너지기는 했지만 말이에요.
이 더운 날씨를 사진으로 담아 두고 싶네요.
엊그제 멕시코에서 찍은 사진에는 그런 날씨가 담겨져 있어서 좋았는데...
여기는 마땅한 꺼리가 없네요.
오늘도 뜨거운 오후는 이어집니다.
카메라 들고 서점에나 가려 합니다.
주차장의 열기를 카메라에 담아봐야지 하는 심사인데....
이런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금 저는 감기에 걸려 있습니다.
ㅠ.ㅠ


이제 3주차 접어 들었는데 이제 제대로 시작입니다.
한 낮에 차에 두었던 물을 마실때는 커피를 마시듯 조심히 마셔야 합니다.
에어컨을 켜지 않고 창문을 열고 달린다면 경미한 화상을 입을지도...
마치 한증막에서 선풍기 앞에 앉아 있는 느낌.
습도가 조금만 높다면 100% 화상.
안전벨트를 할 때면 2도 화상 주의. 버클에 절 대 닿지 않도록 주의 요망.
이런 와중에 오후 1시반에 골프를 쳐 보았습니다.
아리조나에서 10년 넘게 사신 분도 덥다고 하더군요.
저의 느낌!!!!
일단 물을 1리터정도 마셨습니다.
평상시 저는 물을 하루에 세모금에서 한 컵 정도 마십니다.(커피 제외)
그리고 얼굴은 소금으로 버석버석 거립니다.
나중에 세수를 하는데 얼굴 10번 정도 비비니까 비로서 짠 맛이 느껴지지 않더군요.
호호호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기너로서 단단히 기합이 들어 있던지라 티샷의 80% 정도가 나이스 샷이었다는 놀라운 사실!!!
10홀 정도 부터는 지쳐서 무너지기는 했지만 말이에요.
이 더운 날씨를 사진으로 담아 두고 싶네요.
엊그제 멕시코에서 찍은 사진에는 그런 날씨가 담겨져 있어서 좋았는데...
여기는 마땅한 꺼리가 없네요.
오늘도 뜨거운 오후는 이어집니다.
카메라 들고 서점에나 가려 합니다.
주차장의 열기를 카메라에 담아봐야지 하는 심사인데....
이런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금 저는 감기에 걸려 있습니다.
ㅠ.ㅠ


# by | 2008/06/18 06:58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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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 검은색이라면 차안에서 쿠키도 구울 수 있는 온도니까요.. (실제로 굽는 아주머니가 있어요..)
물 많~이 드시고 골프 열심히! :)
전 서울 촌놈이라 ㅎㅎ 외국생활이 힘드시겠어요~
하는 일 다 잘 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