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6월 02일
씨트롱은 지금 미쿡에 있습니다...
마음이 산란 하여 포스팅을 하지 않고 있던 와중 스리슬쩍 준비하여 미국에 왔습니다.
가족 모두와 함께 한 달 여간 머무를 예정입니다.
글쎄 어찌 될지 모르지만 지금은 아리조나의 피닉스에 있습니다.
여기는 평상시 보다 기운이 낮은지라 아주 쾌적 합니다.
첨에는 너무 건조하여 입술이 바짝바짝 마르기도 했지만 워낙에 뜨거운것을 좋아하는지라 날씨는 아주 맘에 듭니다.
제 기억에 인상 적이 었던 많은 도시들은 그 기후와 함께 기억 되고 있는데 그 첫번째는 8월의 남경(중국), 7월의 세비야(스페인) 가 뜨겁고 건조한 기후로 기억 되는 곳입니다. 이 곳도 아주 뜨겁고 바짝 말라 있네요.
LAX에서 렌트카를 타고 피닉스로 넘어 오는데 한 5시간짜리 여정이지만 정말 어찌 왔는지 모르겠습니다. 얼마나 졸리던지...
길도 단조롭지 그리고 시차로는 꼬박 밤을 샌 상태로 운전하는거지 승객 모두 잠기운을 뿜어 대며 자고 있지...
정말 졸음 운전으로 점철 되어 있는 우리가족 자동차 여행기록 중 이번이 졸음 점유율 최고 입니다.
아마도 맨정신이었던 시간은 30% 미만이었던 듯 하네요.
우뚝 솟은 선인장이 스쳐 지나가는 고속도로는 바람이 세게 불어 차가 휘청거려 아찔하기도 했지만 무사히 잘 도착 했습니다.
순전히 쉬러 오는게 목적이니 아마도 책도 많이 보고 슈퍼도 많이 기웃 거리고 그 결과물로 이것저것 음식도 많이 만들어 볼 계획입니다.


가족 모두와 함께 한 달 여간 머무를 예정입니다.
글쎄 어찌 될지 모르지만 지금은 아리조나의 피닉스에 있습니다.
여기는 평상시 보다 기운이 낮은지라 아주 쾌적 합니다.
첨에는 너무 건조하여 입술이 바짝바짝 마르기도 했지만 워낙에 뜨거운것을 좋아하는지라 날씨는 아주 맘에 듭니다.
제 기억에 인상 적이 었던 많은 도시들은 그 기후와 함께 기억 되고 있는데 그 첫번째는 8월의 남경(중국), 7월의 세비야(스페인) 가 뜨겁고 건조한 기후로 기억 되는 곳입니다. 이 곳도 아주 뜨겁고 바짝 말라 있네요.
LAX에서 렌트카를 타고 피닉스로 넘어 오는데 한 5시간짜리 여정이지만 정말 어찌 왔는지 모르겠습니다. 얼마나 졸리던지...
길도 단조롭지 그리고 시차로는 꼬박 밤을 샌 상태로 운전하는거지 승객 모두 잠기운을 뿜어 대며 자고 있지...
정말 졸음 운전으로 점철 되어 있는 우리가족 자동차 여행기록 중 이번이 졸음 점유율 최고 입니다.
아마도 맨정신이었던 시간은 30% 미만이었던 듯 하네요.
우뚝 솟은 선인장이 스쳐 지나가는 고속도로는 바람이 세게 불어 차가 휘청거려 아찔하기도 했지만 무사히 잘 도착 했습니다.
순전히 쉬러 오는게 목적이니 아마도 책도 많이 보고 슈퍼도 많이 기웃 거리고 그 결과물로 이것저것 음식도 많이 만들어 볼 계획입니다.


# by | 2008/06/02 14:36 | 트랙백 | 덧글(5)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푹 쉬시고 재충전 하시고 오세요~
하늘이 매일 저렇게 좋네요...
잠 푹 주무시고 멋진 휴가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