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02월 08일
D-day는 다가 옵니다.
짧은듯 그러나 늘 바쁘게 흘러가는 2월...
올 해는 설날과 발렌타인데이 프로젝트가 맛물려 더 정신 없네요...
결국 설날 준비 보다는 100개 한정판으로 제작중인 발렌타인 박스 준비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트윗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준비 과정을 올려 보려 했지만
어찌나 바쁜지 오는 전화 받기도 빠듯해요.
샘플 작업때 보다는 훨씬 실하게 만들어지고 있는 박스들!
다시 계산기를 두드려 보고 싶은 맘도 없지 않지만
지인들과 클라이언트들의 'valentine'들이 받을 선물이니
후하게 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체리가 시장에 귀한지라 걱정입니다.
ㅠ.ㅠ
올 해는 설날과 발렌타인데이 프로젝트가 맛물려 더 정신 없네요...
결국 설날 준비 보다는 100개 한정판으로 제작중인 발렌타인 박스 준비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트윗터를 통해 실시간으로 준비 과정을 올려 보려 했지만
어찌나 바쁜지 오는 전화 받기도 빠듯해요.
샘플 작업때 보다는 훨씬 실하게 만들어지고 있는 박스들!
다시 계산기를 두드려 보고 싶은 맘도 없지 않지만
지인들과 클라이언트들의 'valentine'들이 받을 선물이니
후하게 쏘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체리가 시장에 귀한지라 걱정입니다.
ㅠ.ㅠ
# by | 2010/02/08 23:39 | 나의 일터 o oui so! | 트랙백 | 덧글(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