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8일
뷰티업계의 새로운 벤더로 자리잡은 오위소!!!
신제품 홍보의 새로운 방식으로 떠오른 샛별은...아이싱쿠키입니다.
요사이 저희가 작업한 쿠키와 컵케이크입니다.
힘들어도
이뻐서
하고나면 뿌듯해요. ^.^





# by | 2009/06/28 11:54 | 나의 일터 o oui so! | 트랙백 | 덧글(3)





# by | 2009/06/28 11:54 | 나의 일터 o oui so! | 트랙백 | 덧글(3)






# by | 2009/06/25 19:25 | Test Kitchen | 트랙백 | 덧글(5)



# by | 2009/06/25 19:12 | citron의 서울생활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6/14 22:47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6/08 20:34 | 나의 일터 o oui so! | 트랙백 | 덧글(0)
갑자기, 간만에 걸려온 전화 한통!
바뀐 전화번호들을 헤치고 파트너를 통해 들어온 전화 한통...
역시나 거절을 모르는 이X의 성격 덕에 덜컥 수락한 일은
소풍 도시락 만들기.
자세한 얘기는 http://donorscamp.tistory.com 에서 나누시고...
아이들을 보지 못해
제가 한 일이 과연 얼마나 의미 있었는지
느끼지 못해 아쉬웠지만
꼭 그랬을거라 믿고 싶네요.
주취측에서 만류해 주셔서 축소된 도시락 메뉴는
미트볼스파게티
치킨쾌사디아와 홈메이드 살사
과일컵
자몽에이드
그리고 오위소에서 협찬 받은
팝콘 방망이
였습니다.
이 기회를 빌어 장보기 부터 함께 해주신 **님과
준비를 도와주신 재단분들과 여러 블로거님께
감사의 맘을 전합니다.




# by | 2009/04/27 23:06 | 트랙백(1) | 덧글(1)





# by | 2009/04/27 22:43 | 트랙백 | 덧글(0)





# by | 2009/04/27 22:16 | 트랙백 | 덧글(5)





# by | 2009/04/02 21:05 | 트랙백 | 덧글(2)




# by | 2009/03/26 22:54 | 트랙백 | 덧글(4)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